Gongdreen finished an outer graphic project with Lee Jongchul at the Hapjeong Delight Square.

Lee Jongchul visually presents abstract sates he felt, delight and joy, in he’s work.

Gongdreen found visual rhythm in his works, recomposed it, and presented it on the wall of delight square.

Let’s all enjoy the visual symphony of Lee JongchulXGongdreen at the delight square~!

합정역 딜라이트 스퀘어 벽면에 이종철 작가와 함께한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이종철 작가는 환희와 기쁨이라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만졌던 추상적 상태를 우리 앞에 작품으로 드러내는 현대작가입니다.

공드린은 그의 작업에서 시각적 리듬을 찾고, 이를 분해 및 조합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딜라이트 스퀘어를 방문하시어 이종철X공드린의 시각적 교향곡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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