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드린은 차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을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차를 골라 물을 끓이고, 천천히 차를 우려 마시고 누군가를 생각하며 선물을 고르는 일. 공드린은 이런 일상의 즐거움을 제품에 담고 있습니다.
여러 원료를 고르고 블렌딩해 차를 만들고 그 차를 닮은 그림과 이야기를 티태그에 담습니다. 때로는 곁에 두고 싶은 작은 생활용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공드린의 티백에는 저마다 다른 그림의 특허받은 티태그가 달려 있습니다. 차가 우러나는 동안 그림을 함께 즐기고, 차를 다 마신 뒤 책갈피가 되어 책 속에 남습니다. 차는 마시면 사라지지만 그날의 기분과 기억은 조금 더 오래 남으니까요.
공드린은 맛있는 차와 좋은 원료, 그리고 마음이 가는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혼자 마시는 한 잔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건네는 선물도 좋습니다.
